신규 취득 27명, 갱신·회복 19명 등 모두 46명에게 자격증 수여
(사)한국가족치료학회는 10월 30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도 부부가족상담전문가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자격증을 받은 사람은 모두 46명입니다. 오랜 수련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새로 자격을 취득한 27명과, 자격을 갱신하거나 회복한 19명입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미아 학회장이 참석한 수여자들에게 자격증을 직접 전했습니다. 신규 취득자 27명을 급수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급을 새로 취득한 사람이 20명, 1급으로 승급한 사람이 6명, 슈퍼바이저로 승급한 사람이 1명입니다. 서울, 경기, 충청, 전라, 제주, 세종 등 전국 각지의 가족센터와 상담기관, 대학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자격을 받았습니다. 학회는 긴 수련 과정을 끝까지 마친 신규 취득자들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자격을 꾸준히 이어 가며 현장을 지켜 온 갱신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부부와 가족을 돕는 자리에서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더 넓혀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